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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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여론조사 1등' 정청래, 또 '명심'에 역전승?...호남 변화무쌍, 김민석 위험할 수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의 주력이자 본산이랄 수 있는 4~50대와 호남에서 정청래 전 당대표가 김민석 전 총리를 두 자릿수 이상 크게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잇따라 나왔습니다. 눈에 띄는 건 스스로를 진보라고 밝힌 응답자에서 정청래 전 대표가 큰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국민의힘이나 보수 응답자에서도 정청래 전 대표가 두 자릿수 이상 더 높은 지지율이 나왔습니다.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까요?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민주당 의원과 8·17 민주당 전당
      2026-07-23
    • '당권 도전' 정청래 "당심이 의심 이긴다...이재명 끝까지 지킬 사람"
      더불어민주당 당권 도전을 선언한 정청래 전 대표가 "당심(당원 표심)은 의심(국회의원 표심)을 이긴다"며 호남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의 주인은 국회의원이 아니라 당원이다. 당원도 한 표, 국회의원도 한 표"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 전 대표는 호남 지역 국회의원 상당수가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지적에 "호남 국회의원이 몇 명 되지 않지만 당원은 수십만 명"이라며 "당원과 국회의원이 대결하면 당원이 이기지 않겠느냐"고 말했습니다. 그는
      2026-07-23
    • 조계원 "정청래, 나만 다구리 때리면 맞겠다?...'깔린 개' 언더독 약자 코스프레, 가면 정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 좀 해볼게요. 이게 시작부터 약간 과열 양상을 띠고 있는데. 정청래 전 대표는 때리면 맞겠다 그러면서 로키로 가고 있는데. 의원님도 지금 페이스북에 쇼윈도 정치, 사당화, 엄청 비판을 하고 계신데.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정청래 전 대표가 당대표를 또 하면 안 되는 건가요? 왜 안 되는 건가요? ▲조계원 의원: 저는 정청래 대표 본인이 1년 전에 당대표를 맡으면서 1년짜리 당대표라는 손해 보는 길을 감수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개혁을 뒷받침하겠다. 이렇게 했거든요. 2년짜리 당대표 또
      2026-07-23
    • '정청래 차량 파손' 50대 검거...경찰 "민주 당원인지, 특정 후보 지지자인지 확인해 줄 수 없어"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타고 있던 차량을 파손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정 전 대표의 차량을 발과 도구 등으로 가격한 50대 남성 A씨를 지난 21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체포하지는 않았으며, 조만간 소환해 차량을 파손한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재물손괴 혐의 등을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민주당 당원인지, 특정 후보 지지자인지 등을 묻는 말에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A씨는
      2026-07-22
    • 김재원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아직도 토착왜구 타령...적통, 자기들은 무슨 '백두혈통'들인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전당대회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세 사람에 대해서 '86세대 운동권', 그 한 줄 이력으로 정치권력을 우려먹고, 우려먹고, 우려먹고 있다는 취지로 말씀을 하셨는데. 민주당 전당대회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김재원 최고위원: 그렇죠. 근데 사실은 저도 비판을 했지만, 민주당 내에서 당대표 후보 중에 한 분이 직접적으로 이런 비판을 했죠. 그 비판이 사실 바로 상징적으로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이 세 분이 지금 5명의 대표 후보 중에 세 분이 이제 3강 구도인데. 이분들이
      2026-07-22
    • 이성윤 "정청래가 무슨 죄, 코너 몰아넣고 난타...'조중동에 밑반찬' 인신공격까지, 참담, 납득불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예비경선 첫 합동연설회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정말 세게 공격하던데,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어땠나요? ▲이성윤 의원: 최고위원 후보 열네 분. 그다음에 당대표 후보 다섯 분이 나왔잖아요. 그분들이 몇 분을 빼놓고는 대부분 다 정청래 공격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더라고요. 저는 이게 우리 당의 전당대회에 출사표를 던진 분들의 발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참 너무 일방적으로 공격을 한다고 생각했고요. 최근에 제가 최고위원으로 있으면서 그런 표현을 썼습니다. 권투 경기에서 코너에 몰아놓고 저
      2026-07-22
    • 민주당 당권주자 정청래 "호남 발전·당 개혁 이끌겠다"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연속 인터뷰, 오늘은 정청래 후보입니다. 정청래 후보는 지난 당대표 시절 출범했던 호남발전특위 2기 구성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등을 약속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청래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개혁을 완성하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습니다. 당과 정부, 대통령이 한 팀으로 움직여야 성과를 낼 수 있다며 호남이 중심을 잡아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이제 한 뿌리 정신인데 최근에 민주당의 역사
      2026-07-21
    • 김민석 "반명 분열주의 심판"에 정청래 "민주당 떠난 적 없다"...민주당 당권주자 첫 충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가 20일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정면 충돌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20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명청대전을 끝내야 한다"며 "자기정치와 사당화로 당정 갈등을 일으키는 당대표는 안 된다"고 정 전 대표를 겨냥했습니다. 이어 "반명 분열주의는 심판해야 한다"며 "대통령 공격을 비호하고 당내 갈등을 부추기는 것이 반명이고 분열주의"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선거에서 승리하지 못하고 연임하려는 무책임이 용납돼야 하느냐"며 정 전 대표
      2026-07-21
    • 정청래 측 "후보 차량 피습…경찰 조사 중"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후보 측은 전당대회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이후 후보 차량이 공격을 받아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정 후보 측은 이날 공지를 통해 "지난 20일 오후 7시쯤 예비경선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이동하던 정 후보의 차량이 발과 도구 등을 이용한 가격을 받아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시 차량 안에는 정 후보가 탑승하고 있었으며, 현재 경찰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정 후보 측은 "차량 내부에 탑승하고 있던 후보를 향한 위협과 폭력에 깊은 유감을 표한
      2026-07-21
    • 정청래 "의총서 너무 당당하게 '보완수사권 존치' 주장, 당황스럽고 놀라...왜 이렇게 됐나"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당내 신중론을 두고 "당황스럽고 놀랐다"고 밝혔습니다. 정 전 대표는 20일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제가 당 대표를 하던 시절에는 의원총회에서 속으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에 반대하더라도 이를 공개적으로 주장하기 어려운 분위기였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최근 의원총회에 처음부터 끝까지 참석했는데, 절대다수가 너무 자연스럽고 당당하게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면 안 되는 것 아니냐'고 주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왜 이렇게 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
      2026-07-20
    • 신장식 "역적, 참수, 낙태 vs 다구리...민주당 기둥뿌리 뽑힐 듯, 다음 대선 위험, 우리가 역할"[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는 무슨 뭐 역적, 목을 자를 일, 낙태, 다구리, 이런 원색적인 단어들이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신장식 의원: 저는 그래서 우리 조국혁신당 전당대회도 당대표 경선을 좀 세게 해서 국민들이 관심도 좀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이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갖고 있어요. △유재광 앵커: 혼자, 조국혁신당 당대표 단독출마 하셨잖아요. ▲신장식 의원: 저는 혼자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열심히 국민들 만나고. 근데 지금 민주당이 입에 담기 조금 낯 뜨거운 이야기들, 강한 이야기들 나오는 거
      2026-07-18
    • '영산포 아들' 박선원 "정청래, '이재명의 꿈, 뜻' 몰라...방해만, 객관적 사실, 지도부 바꿔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일단 최고위원 출마의 변, 왜 박선원이 최고위원이 되어야 하는지 한 말씀해 주시죠. ▲박선원 의원: 예. 방금 이제 내란 이야기도 했습니다만 위기가 있으면 그걸 위기로 느낄 줄 알아야 합니다. 위기를 감지하는 능력. 그런데 이번에 지방선거를 보면서 '이건 위기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대통령의 지지율이 64%, 67%가 되는데 절대적인 전국 득표 숫자로 보면 이것은 다음 총선에서 오히려 150석 이하로 과반수를 잃을 수 있는 득표다. 이거는 문제다. 너무도 자명한 사실인데. 위기를 느끼지 못해요. 이 지도부
      2026-07-18
    • 광주 찾은 정청래 "1인 1표제, 제가 해내…李정부 성공 위해 뭉쳐야"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17일 전남광주를 찾아 대표 재임 중 대의원·권리당원의 구분 없이 1인 1표제를 도입한 점을 부각하며 호남 당심에 적극적으로 구애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광주 서구갑 지역당원대회에 참석해 "앞으로는 누구나 공정하게 1인 1표를 하게 됐다. 그걸 누가 했나, 당원들과 제가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며 "어디를 가든 저를 보면 1인 1표 해줘서 고맙다고 한다. 그래서 '이게 정말 큰 것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
      2026-07-17
    • '장성의 아들' 김영호 "정청래, 야당 법사위원장까지가 '딱'...이재명 정부 분열, 여당 당대표는 아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금 그런데 민주당 전당대회가 좀 너무 험악하게 가는 거 아닌가요? 무슨 역적에 목을 자를 일, 낙태니 뭐니. 정청래 전 대표는 다구리. 근데 다구리 당하고 있는 거 맞나요? 정청래 대표가? ▲김영호 의원: 그런 표현들 자체가 사실 적절치 않은 표현이죠. 이제 우리 당 대표를 지낸 분의 언어로서는 상당히 너무 거칠고 적합하지 않다고 저는 보는데요. △유재광 앵커: 송영길 대표가요, 정청래 대표가요, 두 분 다요? ▲김영호 의원: 최근에 조금 이제 발언들이 과열이 됐잖아요. 그래서 제가 최고위원에 처음에 출마하면
      2026-07-17
    • 정청래 "이재명 정부 성공이 최우선"...당대표 출마 선언
      【 앵커멘트 】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연임 도전에 나섰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재창출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당 대표직을 이용해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청래 전 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겠다"며 "오직 민심과 당심을 믿고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개혁이 민생이고, 민생이 개혁"이라며 사법과 언론은 물론 보완수사권 폐지를 포함해 검찰 개혁을 마무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7-13
    • "민주당은 지금 전쟁구도...진흙탕 싸움 넘어 비리 의혹 튀어나올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8·17 민주당 전당대회가 초반부터 난타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13일 당대표 출마 선언을 한 정청래 전 대표는 전날 김민석 전 총리의 과거행적을 겨냥해 "구태 정치"라고 선공을 날렸습니다. 이어 "나는 억울한 컷오프로 공천 탈락했어도 당 승리를 위해 '더컷유세단'을 이끌었다"며 "최악의 자기 정치는 탈당해 무소속 출마하거나 남의 당 후보를 돕는 구태 정치"라고 했습니다. 2002년 대선 때 김 전 총리가 민주당을 탈당해 정몽준 캠프에 합류한 것을 직격한 것입니다. 앞서 김 전 총리가 "자기정치의
      2026-07-13
    • 정청래 "당대표직 이용해 대선 출마 생각없어"…당권도전 선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는 13일 국회에서 민주당 당 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하고 "지금까지 그래왔듯 당정청 원팀·원보이스로 이재명 대통령 곁을 끝까지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출마선언에서 "이 대통령에게 끝까지 의리를 지킬 사람은 선당후사를 실천해 온 저 정청래"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 전 대표는 "지나온 길을 보면 나아갈 길이 보인다"며 "이재명 정부의 안정적 국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정권재창출을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신명을 바치겠다"고 했습니다. 이 같은 언급은 당 대표
      2026-07-13
    • 정청래, 金 향해 직격탄…"탈당·남의 당 돕는 게 최악의 구태정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는 12일 당권 경쟁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겨냥해 "최악의 자기 정치는 선거 때 탈당해서 무소속 출마하거나 남의 당 후보를 돕는 구태정치"라고 말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나는 억울한 컷오프로 공천(에서) 탈락했어도 당의 승리를 위해 더컸유세단을 이끌며 뛰었다. 선당후사했다"며 "누가 자기 정치를 했는가"라고 반문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정 전 대표가 '자기 정치'로 당과 당정 협력을 혼선에 빠트렸다며 수 차례 비판한 바 있는데, 정 전 대표가 이를 반박하며 역공에 나선
      2026-07-12
    • 전현희 "'다 해먹어', 이 대통령 진심 '분노'...KB 등 금융 수장 선임, KBS·MBC처럼 공적 구조로"[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대법원이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7년을 확정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재판 등 여러 개의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대법원 확정판결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징역 7년 선고에 고개를 끄덕이며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고 윤석열 피고인 변호인 '계몽령' 김계리 변호사는 징역 7년이 선고되자 사람들 다 있는 데서 '씨X'라는 욕설을 해서 취재진들이 깜짝 놀라는 해프닝 아닌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뉴스피플을 만나 정국의 주요 현안을
      2026-07-12
    • 민주당 당권 경쟁 격화…김민석 "대통령 뒷받침"·정청래 "끝까지 지킬 사람"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주자들이 주말에도 전국을 돌며 당원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11일 경기 용인을 찾아 "지난 3년간 이재명 대통령과 국정을 함께 설계해 온 만큼 지금은 자신이 대통령을 가장 잘 뒷받침할 수 있는 후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최근 정당 지지율을 언급하며 "내란 세력을 비판하면서도 지지율에서 밀려서는 안 된다"며 "민주당이 더 큰 승리를 거둘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는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의 강한 연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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