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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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일종 "아니 신천지 아니라고?...정청래만 사기, 참지 마, 와 정말 억울할듯"[여의도 중진대담]
      △성일종 의원: 아니 야당은, 우리는 신천지하고 연결돼 있다고 그러면서 야당 서버 다 털어 갔잖아요. 그래 놓고 집권여당은, 아니 그거 다 있다는 거 아니에요? 그래 놓고, 명단 다 있다고 그래놓고 나서 지금 와서 이게 굉장히 내부에 분란이 되고 할 것 같으니까. 김민석 대표가 마치 그냥 다 내가 안고 가겠다. 이러면서 지금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가겠다고 하는 거 아니에요. (아무 일 있었던?) 없었던 것처럼 하자는 거잖아요. 지금. 그냥 뭐 미안하다고 한마디하고. 아니 그런데 전당대회 할 때 그거 가지고 얼마나 싸웠습
      2026-11-08
    • 김영진 "임은정, 정치하려거든 공직 내려놓고" vs 성일종 "뭐가 캥겨서 인사청문 증인 못 부르나"[여의도 중진대담]
      ▲김영진 의원: 제가 보기에는 한동훈 의원은 살모사 정치를 하고 있다. 자기를 법무부 장관, 여당 대표 시켜준 윤석열 김건희 부부를 배신했잖아요. 저는 한동훈 의원과 윤석열 대통령이 사실은 일란성 쌍둥이 같아요. 한마디로. 윤석열 대통령도 본인을 검찰총장 임명해 줬던 문재인 민주당 정부를 배신하고 죽이고 살모사 정치로 대통령이 됐고. 또 그의 부하였던 한동훈 대검 반부패부장 또 법무부 장관은 본인을 반부패부장, 법무부 장관, 국민의힘 대표로 만들어줬던 윤석열 대통령을 죽이고 살모사처럼 살모사 정치로. 지금 하고 있는 상
      2026-10-11
    • 성일종 "이 대통령, 히틀러 전조...이승만 때도 이렇겐 안 해, 이게 다 대통령이 '피고인'이어서"[여의도 중진대담]
      ◐유재광 앵커: 그동안 대법관 체청은 청와대와 대법원이 협의를 해서 얘기가 된 뒤에 대법원장이 후보자를 제청했다. 근데 이번엔 그게 없었다. 청와대와 협의가 안 된 후보를 대법원장이 일방 제청했다. 일종의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법 쿠데타다. 민주당은 지금 이렇게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성일종 의원: 아니 이게 무슨 쿠데타가 무슨 말입니까. 대법관 추천위원회에서 복수로 4명의 후보를 추천을 했어요. 대법원장은 여러 면을 고려해서 이 사람이 좋겠다. 손봉기 부장판사를 천거를 했어요. 그런데 지금 대통령이나 청와대는 뭐냐.
      2026-10-10
    • 김영진 "한동훈, 이 대통령 폭군 네로?...자기는 살모사, 키워준 尹도 잡아먹어, 지만 잘났어, 오만 편견"[여의도 중진대담]
      ◐유재광 앵커: 지금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히틀러, 총통 뭐 이런 얘기까지 나왔는데. 지금 조희대 대법원장 제청 거부. 그리고 재제청 요구, 대통령의 재제청 요구, 국감 대법원장 망신주기 논란,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이 "이 대통령, 네로 황제 흉내 내느냐" 그러면서 "차라리 계엄해서 왕이 되라" 그런 얘기를 하던데. 그 발언 들으셨나요? 어떻게 보셨나요? ▲김영진 의원: 그러니까 한마디로 국민의힘 극단적인 의원들과 한동훈 의원이 갈 때까지 가는 거죠. 한마디로 히틀러, 네로까지 나왔으면 그냥 막 가자는 거죠
      2026-10-10
    • 성일종 "'尹 무시 비판' 이 대통령, 뭐가 다른가...목불인견 개각, 왜 했나 몰라, 국민 무시"[여의도 중진대담]
      △성일종 의원: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왜 개각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개각을 할 때는 목표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지금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으니까 국정 운영의 기조를 바꾼다든지. 또 국민 삶에 가까이 다가가겠다라고 하든지. 그런 정확한 목표가 있어야 되는데 이번에 목표가 없다. 유일하게 목표를 둔 것은 공소취소다. 공소취소 개각이다. 그러니까 결국 이 난리가 났잖아요. 공소취소는 이 대통령 개인적인 문제잖아요. 대통령의 사법리스크를 정리하기 위한 개각이지. 국가 운영을 위한 개각이 아니란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하여
      2026-09-20
    • 성일종 "김민석 당대표, 우린 좋아...정청래·조국·유시민 한 몸, 당 쪼개질 것, 정치권 생리"[여의도 중진대담]
      △성일종 의원: 제가 볼 때는 이재명 대통령한테 쓴소리를 할 수 있는 당대표가 정말 필요하다. 정말 이 대통령의 성공을 위한 동력을 확보한다고 하면 저 개인적으로는 정청래 대표가 당 대표 되는 게 대통령한테는 좋습니다. ◐유재광 앵커: 왜요? △성일종 의원: 왜 그러냐 하면 이게 지금 여러 가지 측면에서 당을 하나로 가야 되잖아요. 집권여당 당대표는 그 책임과 무게가 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성공한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그래도 나한테 쓴소리 하고. 여권 내에서도 반대쪽에서 아닌 건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2026-08-17
    • '전략통' 김영진 "'80%론' 장동혁, 반장파·친한계 다 날릴 것...일도 아냐, 국힘 난리 날 것"[여의도 중진대담]
      ◐유재광 앵커: 민주당 전대 얘기는 이 정도로 하고 국민의힘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지금 장동혁 대표가 조강특위를 가동해서 "안 싸우는 당협위원장 교체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언론에서는 '물갈이 공격' 이런 표현으로 제목을 다는 데도 있고. 지금 당 분위기가 어떤가요? △성일종 의원: 사실 이 부분은 좀 와전된 것 같아요. 이거는 지난 6월 원내대표 선거 할 때 제가 갖고 나왔던 아젠다였거든요. ◐유재광 앵커: 어떤 게요? △성일종 의원: 지금 당협위원장들이 충청 이북권에서, 충청 이남은 상관없고, 충북 충청 이북권
      2026-08-17
    • 성일종 "이 대통령, 육사 인질 복수극 멈춰야...생각을 좀 하길, 육사 폐지 논리라면 육군 없애야"[여의도 중진대담]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국민의힘 얘기는 이 정도로 하고 이재명 대통령 얘기 좀 잠깐 해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방부 등 외교안보 부처 업무보고에서 육사, 해사, 공사 3사관학교 통합 관련해서 '앞으로 또 쿠데타를 할 수도 있지 않나. 누가 또 쿠데타를 할 것이라고 상상을 했겠나' 이런 발언을 해서 논란인데. 직전 국회 국방위원장 하셨고 지금도 국방위원이신데. 육사를 잠재적 쿠데타 세력으로 보는 거냐. 이렇게 비판이 야당 쪽에서는 있는 것 같은데. 의원님은 어떻게 보세요? △성일종 의원: 난 대통령께서 왜 그런 말
      2026-08-16
    • 김영진 "조털래 새똥돼, 이상한 멸칭...내무반에 수류탄, 유시민 '이재명 재건축론'은 기우"[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지금 유시민 작가가 김어준 씨 유튜브에서 이 대통령 지지자들은 민주당 외연을 넓히는 '증축'을 기대했는데. 기존 질서를 허물고 새로 짓는 '재건축'을 하고 있다. 재건축론을 들고 나왔습니다. '이재명 재건축론'을 들고 나와서 지금 여권에서 갑론을박 시끌시끌한데. 어떻게 보시나요? ▲김영진 의원: 유시민 장관의 중축론과 재건축론, 여러 의미가 있겠죠. 그리고 유시민 장관은 제 3자적 입장 하에서 민주당의 현재 상황을 아마 분석을 한 것 같아요. ◐유재광 앵커: 제 3자적은 맞나요? ▲김영진 의원: 제 3자죠
      2026-07-05
    • "결선 가면 김도읍·성일종 연합 유리...'공한증' 60여 명 선택에 달려"[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 선거가 오는 10일로 다가온 가운데 4선 김도읍, 3선 정점식, 성일종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번 원내대표 선거는 장동혁 대표 거취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 복당 문제를 결정짓는 분수령이 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후보들 입장도 갈리는데, 정점식 의원은 "집단지성의 문제를 갖고 해결해야 한다"며 무리한 장동혁 대표 축출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반면, 친한계와 소장파의 지지를 받는 김도읍 의원은 "국민의 입장에서 당과 장 대표가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는지가 중요하다"며 에둘러 사퇴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성
      2026-06-08
    • 성일종 "이 대통령 공소취소?...어떻게 자기 죄를 자기가, 부끄러워, 문명국가 사람 맞나"[여의도 진검승부]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얘기하면 민주당이 불리할 텐데요. 아니 지금 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문제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말고 뭐가 있습니까? 어떻게 대통령이 본인이 죄를 지었던 것을 권력자가 됐다고 그래서 그 죄를 없애겠다는 거예요. 이 문명국가에서, 이 선진국가들 속에서. 대한민국이 지금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만큼 이렇게 부끄러운 일이 또 있습니까? 이 공소취소 문제가 이번 선거에서 가장 핵심적인 이슈가 돼서. 이번에 지금 이재명 대통령께서 집권하신 지가 1년밖에 안 됐잖아요. 1년 이내에 이루어지
      2026-06-08
    • 김영진 "한동훈, 내 복당 '절윤' 완성?...尹·김건희 태생, 업어 키워, 과오 반성 성찰부터"[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한동훈 의원은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저지 이거를 공언을 해 왔는데. 실제로 저지할 수 있느냐 여부를 떠나서 계속 어쨌든 대통령 정부 이렇게 민주당이랑 각을 세울 텐데, 계속. 불편하지 않을까요? ▲김영진 의원: 저는 한동훈 대표가 이제 뭐 워낙 '위드후니, 위드후니'라고 하는 극렬한 여성 지지자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 극렬한 여성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자기 주장과 목소리가 합리적이라고 판단하는 그런 생각이 좀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한동훈 후보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한마디로 한동훈 의원이 여태까지
      2026-06-07
    • 성일종 "'위드후니' 한동훈 부대 부러워, 우린 못 해...복당, 정권탈환 차원서 결정"[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후보 당선, 이거는 어쨌든 개인적으로 정치적 존재감은 확실히 입증한 거 아닌가요? 무소속으로 당선이 됐는데. △성일종 의원: 개인기가 있는 거지요. 또 당 대표를 역임했기 때문에 인지도나 명성, 지명도도 높고. 또 팬덤도 있고 그러니까. 이런 요인들이 종합적으로 작용을 해서 그 어려운 데에서도 당선이라는 결과를 낸 거지요 ◐유재광 앵커: 이게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부산 시민들이 전재수 후보를 찍어줬는데. 부산 북구갑 여기는 전재수 의원이 3선을 내리한 곳인데 거기서 국민의힘
      2026-06-06
    • 김영진 "오세훈, '명픽' 꺾고 대권행?...화장발 정치, 실력 의문, 실체 똑바로 잘 봐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일단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총평을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진 의원님부터. ▲김영진 민주당 의원: 일단은 국민들께서 대한민국의 국가 정상화와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들어서 이재명 대통령의 4년의 임기를 힘 있게 열어달라고 하는 요청에 많이 화답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시장 결과 등 앞으로 이재명 민주당 정부가 국민들의 말씀을 조금 더 잘 듣고 정국을 운영하는. 그런 더 겸허한 자세로 임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총평 한 말씀해
      2026-06-06
    • 성일종 "장동혁, 이재명이 입만 살아서...과잉, 그래도 국가원수, 예우 지키는 게 맞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장동혁 대표, 김재원 최고위원 등 예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민 건드리면 패가망신 시키겠다'는 발언을 언급하면서 '지금 왜 이렇게 조용하냐. 아무 말씀 안 하고 있냐' 이러면서 아주 원색적으로 좀 성토 비판을 하던데. 나무호 피격 사건, 대통령 발언이나 대응 그건 어떻게 평가하고 계신가요? ▲성일종 의원: 저는 대통령께서 왜 이거를 이렇게 말씀을 안 하시는지. 여러 가지 고려하느라고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대한민국이 피격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강력한 군사 외교적 조치가 있어야 됩니다.
      2026-05-15
    • 성일종 "조정식·한병도, 성과 빌미 일당독재 공산주의 선포...실망, 원내대표 출마 경청 중"[여의도초대석]
      조정식 국회의장 후보가 "12월 내 국정과제 입법을 모두 처리하겠다"며 '속도'와 '성과'를 강조한 것과 관련해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의회 독재를 선언하겠다는 선언"이라며 "공산주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성일종 의원은 13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성과나 속도, 효율이 민주주의인가요?"라며 "민주주의는 원래 비용이 더 많이 들지요. 효율을 추구하는 것은, 속도전 이런 것은 공산주의입니다. 사회주의 사람들이 그렇죠"라고 민주당이 장악한 국회를 공산주의나 사회주의에 비교했습니다. "모든 자산
      2026-05-14
    • 성일종 "'이재명이'는 안 되고, '윤석열이'는 되고?...피장파장, '국가원수' 예우, 국격 지켜야"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었던 우리 한국 국적 선박 HMM 나무호가 피격당한 사실이 확인돼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현지시간 12일 워싱턴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정상화와 관련해 단계적으로 기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미국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단계적 기여엔 군사적 자산 지원까지 언급됐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이 이슈 포함해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2026-05-13
    • 김영진 "'이재명이 시켰습니까' 이진숙이 국회의원?...국힘에도 안 좋아, 저라면 절대 공천 안 줘"[여의도 진검승부]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대구시장이나 국회의원 재보궐 출마 관련해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전략통'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구가 그래도 보수의 심장이고 품격 있는 도시인데"라며 "저라면 그런 후보는 절대 공천하지 않는다"고 단언했습니다. 김영진 의원은 11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그래도 대구는 보수의 심장이고 박정희 대통령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보수 정치의 중심을 세워왔는데 과연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의 그런 인물 됨됨이나 그동안의 돌출적 발언이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라며 이같이
      2026-04-12
    • 성일종 "추미애 완승, 정청래·김어준의 힘...'이재명픽' 안 먹혀, '보수의 어머니' 우린 땡큐"[여의도 진검승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서 결선투표 없이 1차에서 50% 이상 득표율로 후보를 확정 지은 것에 대해 국민의힘 3선 성일종 의원은 "저는 이변이라고 본다"며 "친청, 친명, 뉴이재명 구도 속에 치러진 경선에서 정청래·김어준의 힘이 추미애 완승으로 나타났다. 결과로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성일종 의원은 11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의 한준호픽, 이른바 '명픽'도 전혀 안 먹혔다. 여권 내부 권력 지형 흐름에 굉장한 변화가 있다. 제가 볼
      2026-04-12
    • 성일종 "이 대통령 공취모?...공소 취소 당사자 죽어야 가능, 오죽하면 유시민도 '미쳤다' 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더불어민주당이 대법관 증원, 법 왜곡죄 신설 등등 아마 3월 3일까지 다 처리를 하겠다는 것 같습니다.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 마음대로들 하시라. 우리는 그거 끝나면 바로바로 하나씩 처리하겠다. 이러고 있는 것 같은데. 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와 검찰 조작 기소와 국정조사 추진 모임', 공취모, 민주당에 이런 모임이 결성이 됐는데. 105명 의원들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거의 국민의힘 의원 수 전부 정도 되는 의원들인데. 이런 모임이 결성된 거 어떻게 보세요? 이거는. ▲성일종 의원: 국회의원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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