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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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 고령화에 밭농업 기계화 '속도'…"보급이 관건"
      【 앵커멘트 】 논농사는 기계화율이 98%에 이르지만, 일일이 모종을 옮겨 심어야 하는 밭작물의 경우 여전히 기계화 전환이 더딥니다. 농촌의 일손 부족과 고령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밭농업 전 과정의 기계화 기술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보도에 허재희 기자입니다. 【 기자 】 밭작물 기계가 지나가자, 두둑이 만들어지고 비닐이 씌워집니다. 또 다른 기계가 배추 모종을 하나씩 심고 흙을 덮습니다. 사람 손이 많이 필요한 밭작물 재배 과정도 이제는 상당 부분 기계화가 가능해졌습니다. ▶ 인터뷰 : 조충용 / 정식기 제작
      2026-09-29
    • 전라남도,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 추진..수급 안정 강화
      전라남도가 13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과 연계해 마늘·양파 가격 및 수급 안정관리에 나섭니다.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은 기계화를 통한 생산비 절감과 농가의 역량 강화를 위한 농가 조직화 교육, 상품성 제고를 위한 공동선별, 유통시설·장비 구입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년간 10억 원(국비 50%·지방비 40%·자담 10%)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정부는 마늘·양파 등 노지채소 가격 및 수급 안정을 위해 자조금 단체와 주산지 시군,
      2025-02-13
    • 집중호우 여파 출하 못한 밭작물 가격 급등
      중부지역에 이어진 집중호우의 여파로 주요 밭작물의 도매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11일 기준 무 20kg의 도매가격이 2만 9천 원을 기록해 일주일 전보다 무려 26.5%(6,080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동안 배추(10kg)는 4.6%, 감자(20kg)는 8.5%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무와 배우, 감자 등은 이번 폭우 피해가 집중된 경기와 강원, 충북 등 중부지역에서 주로 재배되는 밭작물로 출하가 지연돼 일시적으로 가격이 급등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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