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 가는 가을, 일요일엔 진도로 오세요"…운림산방서 문화장터
깊어 가는 가을, 진도에서 특별한 일요일을 즐길 수 있는 문화장터가 열립니다. 국악 공연과 지역 작가의 작품, 진도의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운림 일요장터(SUNDAY 마켓)'가 남종화의 산실인 운림산방에서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진도군은 10월 18일과 25일, 11월 1일과 8일, 총 네 차례,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림산방에서 '운림 일요장터(SUNDAY 마켓)'를 운영합니다. 이번 행사는 진도의 문화예술과 지역 상품을 함께 만나는 체험형 관광 장터로, 이번 행사의 매력은 '진도다운 일요일'에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