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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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측근 로라 루머, 돈 받고 정치 게시물 올렸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극우 성향 인플루언서 로라 루머가 돈을 받고 소셜미디어에 정치적 게시물을 올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2024년 대선 캠프 고문이었던 알렉스 브루세비츠는 지난해 자신의 정치 컨설팅 회사를 통해 루머에게 게시물을 올리는 대가로 돈을 지급했다고 WP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또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 2명은 팔로워 190만 명을 보유한 루머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정치적 메시지를 게시하도록 루머에게 직접 돈
      2026-11-08
    • 트럼프 '이민자 거짓선동' 발언 출처는 31살 '극우 음모론자'
      "이민자들이 주민들이 기르는 개, 고양이를 먹는다"는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언급한 미국 오하이오주 소도시 스프링필드에서는 폭탄 테러 위협이 이어졌으며 백악관은 12일(현지시간) 주민들의 삶을 위험에 빠트리는 "혐오 발언"이라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영국 언론들은 이 괴담의 출처로 '극우 음모론자' 31살 로라 루머를 주목했습니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자칭 '백인 우월주의자'인 루머가 '아이티인들이 반려견과 고양이를 먹는다'는 트럼프 주장의 출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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