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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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람쥐는 뭘 먹으라고?"…도토리 7포대 '싹쓸이' 논란
      가을철 산에서 도토리를 대량으로 채집하는 행태를 두고 온라인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소셜미디어(SNS) 스레드에는 도토리가 가득 담긴 포대 7개가 길가에 놓여 있는 사진과 함께 글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 A씨는 "도토리 아줌마! 산에 있는 애들은 뭐 먹냐"라며 지적했습니다. 이어 "아파트 단지에 판을 깔고 남편은 운동화 발로 비벼서 (도토리를) 까더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산 하나를 다 털어온 듯", "아파트 단지 인도가 개인 땅도 아니고 무슨 민폐냐", "동물들은 뭐 먹고사
      2026-10-27
    • 김민석 "김문수 한동훈 한덕수, 누가 나오든..도토리들, 이재명 51% 확률로 대통령"[여의도초대석]
      국민의힘 대선 후보 최종 2인 경선에 김문수, 한동훈 후보가 진출한 가운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국민의힘에서 누가 나오든, 한덕수 총리가 나오든 다 도토리 키재기"라며 "51% 확률로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민석 수석최고위원은 오늘(29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국민의힘 최종 후보로 누가 될까요?"라는 질문에 "글쎄요. 뭐 잘 모르겠어요"라는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며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이에 진행자가 "누가 나와도 상관없는 건가요?"라고 묻자 김 의원은 "어차피 이제 국민
      2025-04-29
    • 붉가시 열매·참바늘버섯, 식품원료 등재로 산업화 날개
      전라남도산림연구원이 지역에서 자생하는 산림자원인 붉가시나무 열매와 국내 최초로 인공 재배에 성공한 참바늘버섯을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 신규 등재, 식품으로 활용할 법적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붉가시나무는 상록성 참나무로 전국의 82%인 1,496㏊가 전남에 자생하는 대표적 난대수종입니다. 열매인 도토리는 예로부터 가루로 만들어 도토리묵이나 죽 등으로 먹었다는 기록이 있으나 식약처 식품원료로 등재되지 않아 원료로 사용할 수 없어 토종자원 식품산업화에 걸림돌로 작용했습니다. 현행 식품위생법상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식품의 제조, 가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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