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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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스벅 가야지' 배재고, 뭔 뜻인지 알고 썼을 것...어린 학생들이, 개탄, 우리 책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 뒤 처음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오찬과 산책을 곁들인 2시간가량 만남에서 이재명 문재인 전·현 대통령은 민주 진영의 단합과 국민 통합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김민석 전 총리 당권 도전과 맞물려 친명 중심의 당권 재편의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한 정치쇼'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예. 안녕하세
      2026-07-02
    • "당 대표는 원래 두 번 못 하나? 김민석 전 총리 본인은 잘했나?"[박영환의 시사1번지]
      총리직을 사퇴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일 여의도에 복귀하자마자 정청래 전 대표를 직격 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언론(오마이뉴스)과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으로 굳이 대표를 두 번 맡아야 할 필요성이나 필연성은 발견하기 어렵다. 이제는 정 전 대표와 다른 색깔, 역량, 스타일, 장점을 가진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했습니다. 또 다른 방송(JTBC)에선 "저는 한 번도 당대표를 해보지 않았고, 정청래 전 대표와 송영길 의원은 이미 하셨다"며 "그래서 제가 현재 국면에 더 잘 부합한다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2026-07-02
    • "1인 1표제 논란의 본질은?…정청래냐, 김민석이냐 선명성 경쟁" [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룰을 확정한 가운데 정청래 전 대표가 추진한 1인1표제를 놓고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는 SNS에 "누가 1인1표제에 태클을 거나. 1인1표제 흔들지 말라"고 했습니다. 앞서 김민석 전 총리가 "1인1표제는 최악의 경우, 돈과 조직을 가진 사람들이 투표할 사람을 모아 선거에 당선되는 '조합장 당'이 될 수 있다" 비판한 바 있습니다. 송영길 의원도 "1인 1표제는 보완할 점이 있다"고 했습니다. 민주당이 전대를 앞두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적통문제를 두고 설전을 벌인데 이어
      2026-07-01
    • 김민석 "대표 두 번 할 필요 있나"...정청래 "통합과 외연 확장"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를 앞두고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가 당 운영 방향과 리더십을 놓고 본격적인 신경전에 돌입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1일 유튜브 채널 '오마이TV'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했던 방식으로 굳이 대표를 두 번 할 필요성이나 필연성은 발견하기 어렵다"며 정 전 대표를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제는 정 전 대표와 다른 색깔과 역량, 스타일을 가진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정부 출범 이후 재·보궐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당이 더욱 폭넓은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7-01
    • 金총리 "내가 대통령 만들었다는 과잉 자신감 절제돼야"...유시민 겨냥?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계파갈등이 고조되는 것에 대해, 김민석 국무총리가 "내가 어떤 대통령을 만들었다는 식의 과잉한 자신감으로 대통령을 비판하는 경우가 있는데 태도나 마음이 적절히 절제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총리는 27일 오전 경기 양평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여성 당선인 워크숍에 참석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선거를 앞두고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선거 결과의 아쉬움이 있어서 생기는 현상"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총리의 발언은 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가 전날 "이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
      2026-06-27
    • "정부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은 김민석 총리 도장 깨기 사건...정청래 겨냥 당내 강경파 표심 갈라치기"[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민석 총리가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 기본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회의 자유로운 논의를 위해 별도의 정부안을 제출하지 않기로 했다고도 했는데, 형사소송법 개정의 전권을 넘기겠다는 취지입니다. 검찰청을 폐지하면서 검찰에 보완수사권을 조금이라도 줘야 한다는 법무부와 다 뺏어야 한다는 강경파 사이 여권이 고심해 왔었는데, 결국 전면폐지를 발표한 겁니다. 이에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환영한다, 제헌절 전에 끝내자"며 법안 처리 시한도 제시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26일
      2026-06-26
    • "차기당권은 누구에게?" 與 지지층서 金 45%·鄭 24%·宋 15%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사이에서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차기 대표 주자로 김민석 국무총리가 40%대의 지지율을 보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23∼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 명을 대상으로 8월 예정된 민주당 전당대회에 대표 출마가 거론되는 김 총리,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의원 중 누가 가장 좋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이 민주당 지지층이라고 응답한 응답자(409명)의 45%가 김 총리를 지지했습니다. 정 전 대표가 되는 게 적절하다고 보
      2026-06-26
    • 金총리 "檢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최종 입장 정리...국회 결정 존중"
      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정부에서 논의하고 청취한 다양한 의견을 감안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검찰개혁 관련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검찰의 권한을 보다 합리적으로 재정립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더욱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개혁의 핵심 원칙"이라며 "저는 이러한 원칙에 따라 검사의 보완수사권은 폐지돼야 한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밝혀 왔다"라고 강조했습니다.
      2026-06-25
    • '정청래 대항마' 송영길 부상...민주당 전대 구도 '요동'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당대표 선거 완주 쪽으로 가닥을 잡으면서 민주당 전당대회 구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당초 송 전 대표는 당대표 출마 여부를 고심하면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당내 분위기와 지도부 기류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직접 당권 경쟁에 나서는 방향으로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치권에 따르면 송 전 대표 측은 최근 대통령과의 독대 과정에서 김 총리의 당대표 경쟁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취지의 분위기를 감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6-06-24
    • 김민석 총리 "선관위 개혁 위해 원포인트 개헌 검토해야"
      김민석 국무총리가 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위한 이른바 '원포인트 개헌' 필요성을 언급하며 국민적 공론화를 제안했습니다. 김 총리는 21일 서울 송파구의 한 대학에서 열린 선관위 개혁 관련 시민 토론회에 참석해 "할 수 있다면 여야를 넘어 국민적 공론화를 통해 이 문제를 추진해보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근본적으로 국민이 이해할 수 있는 대안이 정리되지 않으면 이 문제가 해결되기 어렵다"며 "선관위를 해체하기도 어렵고 과거 내무부 산하 체제로 되돌아가기도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개헌을 통해 선관위의 독립성은 존중하되
      2026-06-21
    • 정청래 사임·김민석 복귀 임박…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월 17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본격적인 당권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24일 대표직에서 물러나며 연임 도전을 공식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도 이달 말 여의도 복귀를 앞두고 있어 차기 당권 구도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송영길 의원과 김용민 의원 등도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경쟁 구도가 다자 대결 양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당대회는 2028년 총선 공천권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당내 계파 간 주도권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입니다. 특히 지방선거 패배 책임
      2026-06-21
    • [데스크칼럼]'첫 1인 1표제' 당권주자들은 호남만 바라보는데...정치적 구심점은 사라져
      【기자 】 민주당이 오는 8월 전당대회에서 대의원제를 폐지하고 권리당원 1인 1표제를 처음으로 전면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대의원제 논란도 많았지만, 민주당 당세가 약한 영남과 충청, 강원 등의 당원 의사를 반영하는 기능을 해왔습니다. 민주당 권리당원은 지난해 8월 전당대회 기준, 호남이 33%를 차지합니다. 경기·인천, 서울·강원·제주를 합한 것보다 많습니다. 여기에 이번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호남의 당원수는 기존 대비 2배 가까이 크게 늘었습니다. 권리당원 1인 1표 전면 도입은, 곧
      2026-06-18
    • "李 대통령 국정 운영 의지와 정청래의 용꿈이 극한 대립...충돌 불가피"[박영환의 시사1번지]
      유럽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는 이재명 대통령 귀국 환영 행사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지난 9일 출국 환송행사에 정 대표가 불참한 것을 두고 여러 해석이 난무하자 청와대가 이번엔 언론 공지를 통해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청와대는 "국무총리·행안부 차관 등 정부 인사와 당 대표·원내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사전공지도 이례적입니다. 앞서 대통령 출국 배웅 자리에 국무총리가 참석하고 여당 대표가 불참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어서 이 대통령이 지방선거 결과와 정
      2026-06-18
    • 李대통령, 유럽순방 마치고 귀국...정청래에 '90도 인사' 받고 "수고했습니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유럽 순방에 나섰던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9일부터 8박 10일간 벨기에·이탈리아·바티칸을 차례로 방문했으며, 이후 16∼17일에는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일정을 소화한 뒤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이날 공항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가 나와 외교일정을 마친 이 대통령을 맞이했습니다.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홍익표 정무수석이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대기
      2026-06-18
    • “민주당 전대, 당 대표 놓고 겨루는 것이 아니라...계파 운명을 걸고 한판 승부”[박영환의 시사1번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연임 포기 압박 속에서도 당무를 이어가며 민주당의 역사성과 당원주권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지난 16일 중앙위원회 모두발언에서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을 나란히 언급하며 '민주주의 역사'를 재차 부각했고,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고 했습니다. 아울러 1인1표제를 강조했는데, 사흘 전 이 대통령이 "여당의 열정은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며 정 대표를 겨냥한 것이란 분석이 나왔는데 이와 반대되는 메시지로 해석됐습니다. 한편,
      2026-06-17
    • [속보]청와대 "이 대통령 귀국 환영행사에 김민석·정청래 참석"...'당·청 갈등설' 차단 의도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는 18일 환영 행사에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나란히 참석합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7일 이 대통령 환영 행사에 국무총리, 행안부 차관 등 정부 인사와 당대표, 원내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의 출국 당시 환송 행사에 정 대표가 참석하지 않아 당·청 관계를 둘러싼 여러 해석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귀국 행사에는 정 대표가 참석하는 것으로 정리된 셈입니다. 정치권에서는 국무총리와 당 대표가 모두
      2026-06-17
    • 전남광주 통합 막바지 점검..."재정 자율성이 핵심"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보름 앞두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인수위원회를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통합특별법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재정 지원 방식과 조직 개편이 핵심 건의사항으로 다뤄졌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행정 당국의 준비 상황도 발 빠르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통합시장·교육감 당선인과 행안부, 국무조정실 등이 참여한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관계기관 간담회'가 나주에서 열렸습니다. 이
      2026-06-16
    • 李 대통령 '與책임 강조'에 비당권파 "정 대표 사퇴·연임 포기"...친청계 "金총리 책임론" 제기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을 향해 책임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내놓은 뒤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이 한층 선명해지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를 통해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이를 두고 당 안팎에서는 정청래 대표의 강경 노선을 겨냥한 경고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당대회를 두 달여 앞두고 친정청래계와 비당권파 친명계 사이의 신경전도 본격화되는 모습입니다. 비당권파 친명계는 이 대통령의 발언을 고리로 정 대표의 사퇴와 연임 포기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강득구 최
      2026-06-15
    • 李대통령 "與, '우리 진영' 아닌 '국민 전체' 향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더 크게 더 넓게 더 멀리 보며, 더 많은 국민과 함께 가자"면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가져야 할 덕목으로 '능력', '책임', '대화와 소통', '포용과 통합' 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 간의 물밑 당권 경쟁이 과열되자 민주당을 향해 여당으로서 국정에 책임을 지는 자세를 당부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엑스)에 올린 '여당과 야당, 그리고 정치적 책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여당의 열정은 '우리
      2026-06-13
    • 손수조 "이 대통령, '文 언팔' 소문...'문조털래유' vs 李·김민석, 당대표 두고 '사생결단'"[여의도 진검승부]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정권은 짧다" 발언 관련해 "이거는 어떻게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조기 레임덕을 시사한 발언"이라면서 "이번 사태의 본질은 차기 민주당 당대표룰 둘러싼 이재명·김민석 대 팀김어준 '문조털래유'의 싸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손수조 대변인은 12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정권은 짧다'라는 말은 굉장히 센 메시지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의 조기 레임덕을 시사했다고까지 볼 수 있고요. 그만큼 당대표 선출 전당대회를 앞두고 명&mid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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