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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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대·총학생회 "전남 의대 심사 공정했나"…평가 과정 재검증 촉구
      전남광주 의과대학 후보대학 선정 결과를 놓고 국립목포대학교와 총학생회가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에 강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송하철 목포대 총장과 권범석 총학생회장은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과 1.30점 차이로 순천대가 후보대학으로 선정됐다"며 평가 과정 전반에 대한 정부의 재검증을 촉구했습니다. 가장 큰 문제로 지적한 것은 평가 당시 제출된 계획서를 기준으로 심사했는지 여부입니다. 송 총장은 평가 항목 가운데 '부지 확보의 확실성'과 관련해 순천대가 당시 국립의대 설립에 필요한 국유지가 아닌 지자체 소유 부지
      2026-09-09
    • 국립목포대 김민석 국무총리 초청 '인문학 콘서트' 개최
      국립목포대학교가 김민석 국무총리를 초청해 18일 오후 4시 도림캠퍼스 70주년 기념관 정상묵홀에서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모색하는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대학과 지역이 직면한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며 미래 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현장 소통을 강조해 온 김민석 국무총리가 직접 연사로 나서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과 지역 발전 전략, 청년들이 지역에 정주하며 성장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김
      2026-06-17
    • 목포대, 산업부 '조선해양 생산공정혁신 기반 구축' 사업 선정
      국립목포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조선해양 생산공정혁신(AX) 기반구축'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번 사업은 오는 7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해 총 23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국립목포대는 이를 통해 영암군 대불자유무역지역 내에 실증동(2,000㎡)과 연구동(500㎡) 규모의 '조선산업 AX 실증센터'를 건립하고, 조선해양 기술의 Physical AI 대전환을 통한 자율제조 조선소 구현을 위해 핵심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 센터는 향후 국내
      2026-04-06
    • 목포대, 전남도 의대 '공모' 방침에 "신중하지 못한 처사"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도가 발표한 전남 국립의과대학 공모방침에 깊은 우려와 실망감을 표했습니다. 박정희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추진단장은 2일 "전남 의료실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전남도가 통합의대 추진이 어려워지자 외부기관에 전남 의대 입지를 결정토록 한다는 것은 의료의 공공성과 낙후지역 의료공백 해소라는 도민의 뜻을 외면하고, 입지 선정에 대해 전남만 정치적 부담에서 자유로워지겠다는 매우 신중하지 못한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박 단장은 "통합 의과대학 추진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전남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의료수요를 파악하여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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