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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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과 중앙아시아, 손 맞잡고 함께 성장”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의 경제협력을 확대하고 핵심광물과 첨단 제조업, 미래 인프라 분야에서 공동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중앙아 비즈니스 서밋에서 제시한 세 가지 협력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오랜 인연을 강조하며 “1,400년 전 고구려 사절단이 험준한 산맥과 광활한 초원을 넘어 중앙아시아에 닿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1992년 수교 이후 교역 규모가 당시 1,500만 달러에서 지난해 처음 100억 달러를
      2026-09-17
    • 한-브라질, 경제협력 확대…7개 분야 MOU 체결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브라질 정부·기업이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 7건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무역·투자와 산업기술, 바이오·헬스케어, 핵심광물, 식품, 항공우주 등 미래 산업 전반에서 양국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대한무역투자공사(KOTRA)와 브라질 투자진흥기관(APEX Brazil)은 유망 산업 공동 발굴과 기업 매칭, 투자유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으며,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브라질 혁신기관과 국제 공동 연구개
      2026-07-29
    • 李대통령 "한·몽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경제협력 새 전기 될 것"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몽골 국빈방문과 정상회담을 마친 뒤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이 함께 번영하는 한·몽 황금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몽골을 신북방정책의 핵심 협력국이자 몽골이 가장 신뢰하는 '제3의 이웃'이라고 평가하며,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36년간 쌓아온 신뢰와 우정을 다시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양국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심화하기 위해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를 선언하고, 경제·통상·투자는 물론 공급망과 핵심광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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