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 전남도당이 6·3 지방선거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 12명을 비롯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9명, 기초의원 42명 등 63명의 후보자를 13일 확정했습니다.
기초단체 후보는 구례군수 이창호, 곡성군수 박웅두, 담양군수 정철원, 장성군수 김왕근, 함평군수 이윤행, 영광군수 정원식, 신안군수 김태성, 영암군수 최영열, 장흥군수 사순문, 목포시장 박홍률, 나주시장 김덕수, 여수시장 명창환 등 12명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후보는 진도군 진도선거구 장일, 함평군 함평선거구 임용수, 해남군 제1선거구 민홍일, 신안군 제2선거구 고인철, 나주시 제3선거구 최승현, 목포시 제2선거구 정승욱, 여수시 제1선거구 배민우, 여수시 제3선거구 김점유, 여수시 제4선거구 최무경, 순천시 제7선거구 홍성훈 등 9명입니다.
혁신당 전남도당은 13개 시군의 기초의원 후보 42명도 확정했습니다.
도당은 "이번에 확정된 후보자들은 각 지역에서 주민과 함께 생활하며 지역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체감해 온 인물들"이라며 "낡은 정치와 기득권 중심 정치를 넘어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변화를 만들어낼 새로운 지역 일꾼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지역의 현실을 바꾸기 위한 새로운 정치 대안을 제시하겠다"고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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