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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낡은 기득권 정치 넘을 것"...조국혁신당, 6·3 지선 전남 후보 63명 확정
      조국혁신당 전남도당이 6·3 지방선거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 12명을 비롯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9명, 기초의원 42명 등 63명의 후보자를 13일 확정했습니다. 기초단체 후보는 구례군수 이창호, 곡성군수 박웅두, 담양군수 정철원, 장성군수 김왕근, 함평군수 이윤행, 영광군수 정원식, 신안군수 김태성, 영암군수 최영열, 장흥군수 사순문, 목포시장 박홍률, 나주시장 김덕수, 여수시장 명창환 등 12명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후보는 진도군 진도선거구 장일, 함평군 함평선거구 임용수, 해남군 제1선거구 민홍일, 신안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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