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홍률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후보가 AI·RE100 국가산단 조성과 체류형 관광 확대를 통해 청년 일자리와 지역 경제를 동시에 살리겠다는 구상을 내놨습니다.
1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홍률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후보는 "서남권이 해상 풍력의 보고"라며 "이 지역을 꼭 우리 목포가 배후 도시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경험 있는 시장이 경력 있는 시장이 선수로 나서서 이런 것들을 획득해야 된다"라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해상풍력과 데이터센터 산업 확대를 언급하며 "AI 또 RE100의 국가 산단 유치를 꼭 해내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허사도, 고하도 일대로 조성을 해서 우리 청년들 중심으로 약 1만 명 정도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자 한다"며 "청년이 정말 찾아오고 청년들이 정말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해서 살아가는 그러한 도시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관광 산업과 관련해서는 민선 6기 당시 조성한 해상케이블카를 대표 사례로 들었습니다. 박 후보는 "관광객이 무려 그로 인해서 800만 명 정도가 왔다"며, 경제 유발 효과를 낸 해상 케이블카를 기반으로 관광 산업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이어 "체류형 관광 도시 하려면 역시 잠을 자야 된다"고 주장하며 "좋은 A급의 리조트를 유치해서 유달산 서면 쪽에 유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많은 관광객들이 와서 관광 산업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고"라고 덧붙였습니다.
수산식품 산업 육성 방안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박 후보는 "김 수출이 연속 3년 동안 우리 1등 도시가 됐다"라며 이는 "민선 6기 때 김 공장을 15개 정도를 목포의 대양산단에 유치한 결과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K-푸드'를 더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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