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고 지붕에서 철거 작업을 하던 70대 여성이 추락해 숨졌습니다.
4일 낮 12시 2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용두동의 한 창고 지붕에서 70대 A씨가 약 5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해당 창고는 A씨가 소유한 창고로 지난해 9월 불에 탄 뒤 방치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씨는 남편과 함께 창고 철거 작업에 나섰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안전장비 착용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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