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14분쯤 여수시 신월동 한 화약공장에서 경량화 수류탄 부품이 터지는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56살 정 모 씨가 손가락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공장은 제품 시연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7-31 15:38
주택가 골목길 주차된 전기차서 불...인명피해 없어
2026-07-31 11:23
"왜 내 노래 취소했어" 흉기로 주점 업주 찌른 50대...법원, 징역 6년 선고
2026-07-31 10:21
1톤 트럭 앞서가던 자전거 '쾅'...70대 남성 숨져
2026-07-30 21:32
광주대표도서관 붕괴는 '인재'...용접 강도 30% 그쳐
2026-07-30 21:00
"골프장 털렸다" 고객 9만명 개인정보 유출…경찰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