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개들이 보는 앞에서 개를 도살한 농장 주인에게 동물학대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12일 광주시 북구 매곡동의 한 농장에서 사육하던 개를 다른 개들이 보는 앞에서 도살한 혐의로 농장 주인 67살 나 모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나씨는 자신이 기르던 개 7마리를 다른 개들이 보는 앞에서 전기충격기로 도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랭킹뉴스
2026-07-17 07:42
"무너진 경찰 기강"…공원서 애정행각, 간부에 전별금까지
2026-07-16 23:31
'장윤기 파문 광주청 또 발칵'…남성 간부, 여자화장실 침입
2026-07-16 21:17
"아빠라고 불러봐"...여수서 초등생 납치 시도
2026-07-16 20:07
'장윤기 불똥'에 전국 뺑뺑이?…13만 경찰 "탁상행정" 반발
2026-07-16 16:08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유가족에게 죄송…반성과 후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