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학교 한 교수가 강의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모욕적 발언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입니다.
순천대학교 사범대 학생들은 지난 4월 송 모 교수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와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이 담긴 녹음 내용을 공개하고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순천대학교 총학생회는 송 교수의 파면을 요구하는 공문을 대학본부에 보냈고, 순천대 측은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7-18 16:21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에 국가소방동원령…5개 시도 장비 긴급 지원
2026-07-18 14:54
"악어가 나타났다!" 경기 여주 하천서 50cm 악어 포획
2026-07-18 14:23
"형사님, 그 사람입니다"...상습 전선 절도범 잡고 보니 '수배범'
2026-07-18 13:53
200㎜ 폭우에 주택·도로 잠기고, 토사 쏟아져 '임시 대피까지'…수도권·강원 540건 피해
2026-07-18 10:22
"평생 면허 딴 적 없는데"...상습 무면허·음주운전 50대에 징역 10개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