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체류자 신분인 태국 여성들을 고용한 성매매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불법 체류 태국 여성 7명을 고용해 여수시 학동의 한 건물에서 성매매 마사지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49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태국 여성들을 출입국관리소에 넘기고, 성매매업소 카드 전표를 압수해 수익금과 성매수남에 대한 수사도 벌일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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