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중화기 탄피를 보관해왔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헬기 사격의 결정적 증거물이 될지 주목됩니다.
5.18기념재단은 광주의 한 시민이 80년 5월 24~25일쯤 광주~나주 남평간 도로 한두재 부근에서 주워 보관해왔다는 길이 103㎜, 직경 30㎜의 탄피 3개를 공개했습니다.
재단은 해당 탄피가 5.18 당시 육군 31항공단 103항공대가 운용한 코브라 헬기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측은 이들 탄피가 계엄군의 헬기 사격을
뒷받침하는 직접적인 증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10-23 21:58
하루가 멀다하고 유출 또 유출…대한항공도 해킹 개인정보 유출
2026-10-23 20:50
'성폭행 폭로' 후배, 기성용에 1억 배상안 확정…항소심도 손배 승소
2026-10-23 18:00
'흉기난동범 그냥 보냈다'…시끄럽다고 탐지기 끈 보호관찰소
2026-10-23 17:16
80대 조부 흉기로 숨지게 한 20대 손녀…법원 "살해 고의 인정 어려워"
2026-10-23 16:20
'금융기관 AI 해킹 수사' 경찰로 '유턴'…중수청 '수사 불개시' 배경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