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이 무안사랑상품권의 10% 특별할인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개인당 상품권 구매한도도 올 상반기와 동일하게 월 100만 원입니다.
무안군은 최근 코로나19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무안사랑상품권의 10% 특별할인기간을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평상시 무안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은 6% 이내입니다.
무안군의 올해 상품권 발행규모는 1천억 원으로 올 상반기에 모두 621억 원을 발행했습니다.
가맹점 수는 지난 6월말 기준 3,621곳으로 지난해 대비 200여 곳이 늘었습니다.
[사진 : 무안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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