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이 자본금 5조 원 규모의 서남권투자공사 설립을 위한 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법안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투자공사를 설립해 인공지능과 반도체, 에너지 등 미래 전략산업과 석유화학·철강 등 주력산업의 전환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안 의원은 올해 상반기 국내 벤처투자의 74.4%가 수도권에 집중된 반면 전남광주에는 1.1%에 그쳤다며 지역 주도의 모험자본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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