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첫 권역별 순회 경선 개표를 앞두고 '20시간 용수철 캠페인'을 선언하며 당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김 후보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7% 용수철, 20시간 캠페인, 100% 투표로 승리할 것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내일(1일) 개표가 시작된다"며 "상대 연고지인 충청과 상대 조직기반인 부산에서 치러지는 1차전을 깔끔히 받아들이고, 연임 후보의 초반 기득권도 수용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1차전에서 최대 7% 마이너스까지만 막아내면 후속 지역의 1순위표를 종합해 결국 이길 것이고, 7%를 넘겨도 지지층 여론조사에서 용수철처럼 반등할 것"이라며 역전 가능성을 자신했습니다.
또 "명청대전이 연장되면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 대한민국이 흔들린다"며 "오늘(31일)부터 하루 20시간 용수철 캠페인의 강인함과 절박함으로 투표 참여를 호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민생을 책임지는 새벽 당대표가 돼 공개하고 소통하며 책임지는 여당으로 혁신하겠다"며 "든든한 당대표, 든든한 국정 파트너로 국정과 총선, 재집권을 모두 성공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과 정부, 민주당을 지켜달라"며 당원과 지지층의 지지를 거듭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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