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후속 일정으로 전국 주요 권역을 순회하며 첨단산업 발전 비전을 직접 국민에게 설명하는 보고회를 개최합니다.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 이어 30일부터 사흘간 주요 성장 거점을 중심으로 국민보고회를 잇달아 연다고 밝혔습니다.
첫 일정은 30일 광주에서 열리는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앰코테크놀로지 코리아 등이 참석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서남권 첨단산업 육성 전략과 투자 계획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어 7월 2일에는 충남 아산에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가 개최되며 삼성과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이 참여해 반도체와 바이오를 중심으로 한 충청권 성장 전략을 발표합니다.
7월 3일에는 경남 진주에서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가 열리며 삼성전자와 SK텔레콤, 현대차, 한화 등이 참석해 미래 제조업과 첨단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합니다.
정부는 권역별 발전 전략과 기업 투자 계획을 국민에게 직접 설명하고 지역을 성장 거점으로 육성해 균형발전과 국가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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