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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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영남, 세계적 초격차 첨단산업 선도 지역으로 육성"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대한민국 산업의 산실인 영남을 세계적인 초격차 첨단산업 선도 지역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첨단산업 패권 경쟁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초격차 국가 총력전 시대"라며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에 선제적으로 투자해 세계 시장을 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영남은 구미 전자산업과 울산 자동차·조선·석유화학, 포항 철강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지역"이라며 "탄탄한 제조업
      2026-07-03
    • '3대 메가프로젝트' 영남권 첨단산업 비전 발표...한화·현대차·삼성·SK 대규모 투자 계획 공개
      이재명 대통령이 3일 경남에서 열리는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영남권을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9일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의 후속 일정으로 마련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었던 영남권이 첨단산업 시대에도 미래 성장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힐 예정입니다. 보고회에서는 한화그룹, 현대자동차그룹, 삼성전자, SK텔레콤이 영남권 미래 투자계획을 발표합니다. 한화그룹
      2026-07-03
    • 이재명 "광주 반도체 집적은 세계 경쟁 위한 불가피한 선택"
      【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이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반도체 클러스터의 광주 집적은 세계와의 경쟁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말했습니다. 반도체 입지를 두고 일부 지역에서 강력 반발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배경을 설명하고 인식의 틀을 바꾸자고 제안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충청권 국민보고회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를 두고 분열적으로 접근하면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등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성장 전략을 구사하면서 불균형과 폐해가 커져 국가 생
      2026-07-02
    • 이재명 "호남이 한국형 AI 산업혁명 출발점...'대체불가 대한민국' 만들 것"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광주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서남권을 대한민국 AI·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한국형 인공지능 산업혁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전날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언급하며 "오늘은 원대한 구상이 현실로 이어지는 첫걸음"이라며 "훗날 대한민국 산업사와 세계 AI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서남권에 첨단 메모리 생산시설과
      2026-06-30
    • 이재명 대통령, 광주·충청·영남 순회...권역별 첨단산업 국민보고회 개최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후속 일정으로 전국 주요 권역을 순회하며 첨단산업 발전 비전을 직접 국민에게 설명하는 보고회를 개최합니다.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 이어 30일부터 사흘간 주요 성장 거점을 중심으로 국민보고회를 잇달아 연다고 밝혔습니다. 첫 일정은 30일 광주에서 열리는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앰코테크놀로지 코리아 등이 참석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서남권 첨단산업 육성
      2026-06-30
    • 李 대통령, 29일 삼전닉스와 '메가프로젝트' 공개...이재용·최태원도 참석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는 대국민 보고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계획이 발표됩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9일 오후 2시 이 대통령 주재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가 열린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이 모두발언을 통해 3대 메가프로젝트의 개괄적 구상을 밝힌 뒤, 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구체적인 정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어 삼성전자와 SK가 그룹 차원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공개합니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2026-06-28
    • 李대통령 "'입틀막' 학생, 얼마나 억울했겠나...R&D 상상치 못할 정도로 늘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지난 정부의 과학기술 연구개발(R&D) 예산 삭감과 관련해 "이번 정부에서는 이를 원상 복구할 뿐 아니라 나아가 더 많은 국가의 역량을 연구개발에 투입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다시 과학기술인을 꿈꾸는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의 과학기술 정책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이같이 언급한 뒤 "(참석자들) 대부분이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R&D 예산을 늘렸다"고 소개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내년도 R&D 예산을 전년 대비 19.3% 인상한 35조 4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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