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족들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팀 구성을 추진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민형배 시장이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추석 합동 차례에 참석해 전담 조직 구성을 지시함에 따라, 다음 달 신설되는 민주인권평화국 산하에 관련 업무를 맡기거나 별도의 전담팀을 꾸려 유족 지원과 현장 쉼터 관리를 전담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담팀은 유족들과 소통하며 국토교통부에 진상 규명을 지속적으로 요청하는 한편, 지역 내 피해 유족들을 돕는 포괄적 지원 창구 역할도 함께 수행할 계획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