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합니다.
김상욱 울산시장과 실·국장단은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찾아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민형배 시장과 만나 휴머노이드 기반 제조 인공지능 전환과 자율주행 실증 등 미래 자동차 산업을 공동 육성하는 동반성장 우호협약을 맺었습니다.
두 도시는 울산의 현대차와 광주의 기아차, 여수와 울산의 석유화학 등 양 지역 제조업 기반을 결합하는 한편, 국내 국가정원을 보유한 순천과 울산 간 2028 정원박람회 협력 등 문화·체육 교류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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