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광주시와 전남도의 22개 공사 및 출자·출연기관을 절반 수준으로 통폐합하는 작업이 추진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도시공사·관광공사 등 기능이 중복되는 22개 산하기관을 11개로 묶는 통합 조례안을 마련해 이르면 다음 달 시의회에 제출하고, 조례 통과 후 신임 기관장 선임과 본원 위치 선정에 나설 계획이라고 6일 밝혔습니다.
다만, 이번 통합 추진으로 2천여 명의 직원이 동시에 이동을 해야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만큼, 2027년 하반기까지는 숙려기간을 가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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