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이 최초로 안장된 망월묘지공원이 역사·추모 공간으로 정비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망월묘지공원에 있는 봉안시설을 없애고 역사관과 유영봉안소를 통합해 새로 짓기로 했으며, 현재 별도로 설치된 유영봉안소와 장사 편의 휴게소도 폐쇄하고 신축 건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역사관과 추모의 벽 사이에는 폭 3m 보행로가 조성되고, 역사관으로 연결되는 도로도 깔리게 됩니다.
5·18 구묘지로 불리는 망월묘지공원은 1980년 5월 희생자들이 처음 안장됐던 곳으로, 이한열 열사 등 민족민주열사들이 잠든 민주화운동의 상징적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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