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사이 문단속이 소홀한 틈을 타 수차례 절도 행각을 벌인 40대가 구속됐습니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17일부터 28일까지 여수를 시작으로 경남 창원과 양산 등 지역을 돌며 노트북 2대와 담배 500갑 등 5차례에 걸쳐 금품 1,00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는 문단속이 허술한 미용실과 식당 등을 골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와 차량 수배 등을 통해 A씨가 충남 천안에 있는 것을 특정하고 추적을 이어가다 사건 발생 11일 만에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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