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C 8뉴스 10월12일 방송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전남대학교 총학생회장이었던 고 박관현 열사의 40주기 추모식이 엄수됐습니다.
박관현기념재단은 오늘(12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박 열사의 유족과 전남대 동지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0주기 추모식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당시 전남대 총학생회장이었던 박관현 열사는 반독재, 민주화 투쟁을 주도했으며, 5.18 수배를 피해 2년 간 도피생활을 하다 붙잡혀 복역하던 중 29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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