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14분쯤 여수시 신월동 한 화약공장에서 경량화 수류탄 부품이 터지는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56살 정 모 씨가 손가락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공장은 제품 시연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10-02 10:58
차선 위반 차량만 골라 '고의사고'…보험금 뜯은 조폭 일당 검찰 송치
2026-10-01 21:20
경찰, 동대문구 통일단체 압수수색…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2026-10-01 20:46
'자수'를 '검거'로…서류 허위 작성한 경찰, 재판 넘겨져
2026-10-01 20:00
스쿠터로 9세 여아 치고 도주…경찰, 외국인 추정 탑승자 추적
2026-10-01 18:29
아파트 3층에서 1층 주차장으로 추락한 70대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