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14분쯤 여수시 신월동 한 화약공장에서 경량화 수류탄 부품이 터지는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56살 정 모 씨가 손가락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공장은 제품 시연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7-29 21:05
케냐 야생동물 서식지서 코끼리 15마리 집단 폐사...독성 검출
2026-07-29 20:06
신호위반하다 9살 아동 치어 숨지게 한 60대 남성 구속송치
2026-07-29 18:35
주차 시비 뒤 덤프트럭에 깔려 숨진 40대...경찰 '고의성' 수사
2026-07-29 17:31
순천 농원 아궁이서 불…2명 대피
2026-07-29 15:12
'입단 장사 의혹' 광주FC…경찰 "정황 있지만 불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