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대한 본격적인 발굴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지난 4일 현장 정비 작업을 시작한 5.18기념재단은 암매장 추정지 120미터 구간 중 40미터 구간을 우선 발굴 지역으로 정하고 표토층을 제거하는 터파기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오늘 터파기 작업 중에는 이전까지 존재가 확인되지 않았던 배관 4개가 추가로 발견됐는데 발굴팀은 배관의 용도를 파악한 뒤 제거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10-02 10:58
차선 위반 차량만 골라 '고의사고'…보험금 뜯은 조폭 일당 검찰 송치
2026-10-01 21:20
경찰, 동대문구 통일단체 압수수색…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2026-10-01 20:46
'자수'를 '검거'로…서류 허위 작성한 경찰, 재판 넘겨져
2026-10-01 20:00
스쿠터로 9세 여아 치고 도주…경찰, 외국인 추정 탑승자 추적
2026-10-01 18:29
아파트 3층에서 1층 주차장으로 추락한 70대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