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에서 승합차가 갓길로 추락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장성군 삼계면의 한 도로에서 20살 김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도로 옆 농로에 추락해 운전자 등 2명이 숨지고 20살 임모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사고 승합차가 갓길에 주차돼 있던 경운기를 충격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랭킹뉴스
2026-07-17 09:24
여수서 초등생 납치 시도...학부모 불안감 커져
2026-07-17 07:42
"무너진 경찰 기강"…공원서 애정행각, 간부에 전별금까지
2026-07-16 23:31
'장윤기 파문 광주청 또 발칵'…남성 간부, 여자화장실 침입
2026-07-16 21:17
"아빠라고 불러봐"...여수서 초등생 납치 시도
2026-07-16 20:07
'장윤기 불똥'에 전국 뺑뺑이?…13만 경찰 "탁상행정" 반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