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달을 맞아 광주 영락공원 화장시설의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영락공원 화장시설은 윤달이 시작된 지난달 24일부터 하루 평균 이용 건수가 78건으로 평소에 비해 20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광주시는 윤달에 대비해 올해 화장로 2기를 증설해 평일에는 3기, 주말에는 4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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