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이권 사업에 개입하고, 업자들을 협박한 혐의로 광양지역 조직폭력배 43명이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아파트 시행사를 협박해 10억 원 상당의 용역사업 이권을 빼앗고, 후배 조직원들을 폭행한 혐의로 조폭 두목 51살 최 모 씨와 자금책 57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다른 조직원들은 주점 업주를 협박해 공짜 술을 마시고, 시민들을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10-18 17:09
부캉이 지느러미에 상처…수과원 "건강 이상 없어"
2026-10-18 16:45
발전소 설비 점검하던 50대 노동자 30m 아래로 '쿵'
2026-10-18 16:43
만취 상태로 빌라 주차장에 불 지른 30대 여성…8명 다쳐
2026-10-18 16:15
광양 배알도 해상에 빠진 60대 여성 숨져
2026-10-18 13:40
나체로 주택가 돌아다닌 40대 남성…경찰, 테이저건 쏴 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