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의 한 건물 창고에서 M16소총 실탄이
발견돼 경찰과 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 반쯤 담양군 담양읍의 한 모텔 건물 리모델링 작업 도중 근로자들이 4층
옥상 창고에서 M16소총용 실탄 173발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군 당국은 발견된 실탄이 지난 1986년 부산에서 생산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10-18 17:09
부캉이 지느러미에 상처…수과원 "건강 이상 없어"
2026-10-18 16:45
발전소 설비 점검하던 50대 노동자 30m 아래로 '쿵'
2026-10-18 16:43
만취 상태로 빌라 주차장에 불 지른 30대 여성…8명 다쳐
2026-10-18 16:15
광양 배알도 해상에 빠진 60대 여성 숨져
2026-10-18 13:40
나체로 주택가 돌아다닌 40대 남성…경찰, 테이저건 쏴 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