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30분쯤 목포의 한 초등학교
음악실에서 방과 후 교사 37살 김 모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학교 관계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숨진 김 씨는 방과 후 학생들을 상대로 음악 수업을 해왔으며 자신이 사무장으로 일해왔던 한 청소년교향악단의 공금 횡령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많은 빚을 지고 있던 김 씨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4-28 20:13
축사서 송아지 탈출해 활보...2시간 만에 포획
2026-04-28 18:20
상가 화장실서 휴지 쓴 여성, 고통 호소…이물질 묻힌 남성 자수
2026-04-28 17:55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 조재복 구속 기소…아내는 불기소 석방
2026-04-28 16:52
초등학교서 홈캠 '불법 촬영' 의혹...경찰 수사
2026-04-28 15:29
등굣길 학생 안내하던 60대 경비원, SUV 차량에 치여 숨져...운전자 "전날 수면제 복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