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식 동신대 총장이 10억 원 상당의 재산을 대학에 기부했습니다.
동신대는 김필식 총장이 자신의 주식과 토지, 현금 등 10억 7천만 원의 재산을 개교 30주년 기념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개교 30주년을 맞은 동신대는 교육환경 개선과 혁신도시 내 산학 클러스터 구축 등을 위한 발전기금 조성운도을 벌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10-23 14:47
서해안고속도로서 1톤 화물차 전도...50대 여성 경상
2026-10-23 14:17
"출소 4개월 만에 또 절도"...찜질방서 현금 140만 원 훔친 60대
2026-10-23 10:11
'퇴직자·협력사 직원도 털렸다'...한전, 개인정보 유출 1만 1,000명 추가
2026-10-22 18:17
순천 풍덕지구 도시개발 비리 6명 중형
2026-10-22 17:50
대법, 27일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심문... 31일 구속 만료 임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