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3% 올라 '28만 전자'·하닉 5%대 급등...코스피 '7천피' 회복

    작성 : 2026-08-18 09:39:33 수정 : 2026-08-18 09:57:19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연합뉴스]

    18일 코스피가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장 초반 '7천피'를 단숨에 회복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 초반 각각 3%와 5%대의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6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0.97포인트(2.31%) 상승한 7,138.91입니다.

    삼성전자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장보다 3.10% 오른 28만 3,000 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3.10% 오른 28만 3,000 원으로 출발한 삼성전자는 완만히 등락하며 오름폭을 조절하는 흐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전장보다 5.90% 오른 174만 2,000 원에 매매 중입니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14일 소폭 하락(-0.31%)하며 마감했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간밤에는 1.64% 상승한 채 장을 마쳤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