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전라우수영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문화유산으로서의 활용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해남군은 오는 6일 토론회를 열어 전라우수영 사적 지정 10주년을 맞아 발굴조사 성과를 공유하고, 성곽 정비와 복원, 관광자원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명량대첩 당시 이순신 장군의 배후기지였던 전라우수영의 역사적 의미를 살려 체계적인 보존과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을 찾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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