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경찰청이 11월 2일 '112의 날'을 기념해 112 신고 접수 유공 경찰관과 소방 협력관에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2일 69주년 112의 날을 맞아 전남청에서 기념식을 열고 112 신고 접수 과정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 경찰관과 소방협력관 등 3명에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112의 날은 1957년 112번호가 도입된 것을 기념해 11월 2일로 지정됐습니다.
김호승 전남경찰청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컨트롤타워로서 신속, 정확한 대응으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남청에 접수된 112 신고건은 총 47만 980건으로 일평균 1,549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청은 112 신고를 통해 범죄를 예방하거나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도움을 주는 시민 83명에게 1,870만 원의 신고포상금을 지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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