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서 화물차 쓰러져…1시간동안 도로 통제

    작성 : 2026-10-29 09:22:02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가 전도돼 운전자가 다치고, 일부 차로가 통제됐습니다.

    28일 오후 4시 20분쯤 전남 영광군 대마면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편도 3차선 도로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1톤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에 실려 있던 대하가 도로에 쏟아지면서 수습 작업을 위해 2·3차로가 약 1시간 동안 통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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