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중입니다.
25일 오전 9시 34분쯤 전남광주 광산구 지죽동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장비 12대와 37명의 인력이 출동해 진화 작업 중입니다.
현재까지 불로 인해 접수된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소방 당국은 모든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해 화재 현장 인근 주민에게 접근하지 말 것과 차량 우회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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