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 광주관 건립 유치를 위한 주민의견수렴 토론회를 앞두고 남구청의 일방적인 행정이라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국회도서관 광주관 구 보훈병원부지 유치추진위원회'는 남구청이 15일 개최하는 토론회를 사흘 전에 일정을 공지하고, 구청과 가까운 인사들로 토론자를 구성했다며 토론회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현재 국회도서관 광주관 건립 부지를 놓고 지역구 국회의원인 정진욱 의원은 옛 보훈병원 부지를, 남구청은 송암근린공원을 내세우면서 이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