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5급 이하 2,800여 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옛 광주와 전남의 경계를 넘어 근무지를 옮긴 직원은 9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청사는 정원을 거의 채운 반면, 무안청사는 100명, 동부청사는 43명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합시는 신규와 전입 공무원으로 부족한 인력을 채우고, 다른 청사로 옮기는 직원에게 최대 3점의 승진 가점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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