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 무안군수와 그를 도운 공무원, 마을 이장 등 17명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6일 광주지방공소청 목포지청에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무안경찰서에서 따르면 김 군수 등은 예비후보자 등록 전인 지난 3월 31일 무안군청 회의실에서 기자회견 형식의 출정식을 열어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출정식이 공식 선거운동 기간 전 지지를 호소하는 선거운동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이들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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