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이 염해간척지를 활용한 태양광발전사업을 추진합니다.
장흥군은 산은 인프라자산운용과, SDN, 더블유피 등 3개 기업과 대덕읍 연지리, 회진면 회진리 일원 염해 간척지에 200MW 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을 조성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0만제곱미터부지에 들어서는 태양광발전단지는 오는 2028년 6월 착공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3,2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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