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광산구 삼도동 일대 주민들이 특별시가 추진하고 있는 쓰레기 소각장 입지 선정 절차를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삼도·함평군 소각장반대 대책위원회는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3차 공모 당시 위장 전입으로 선정이 취소된 소각장 부지가 이번 4차 공모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며 선정 절차를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2년 전 쓰레기 소각장 입지 최적 후보지로 선정됐던 광산구 삼거동 일대는 검찰 수사 결과 위장 전입으로 주민 동의가 이뤄진 것으로 드러나 지난 5월 후보지 자격이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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