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의 역사와 미식, 정원 등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2026 나주 영산강축제가 다음 달 7일 개막합니다.
닷새간 치러지는 올해 축제는 영산강을 중심으로 이어져 온 나주의 역사와 문화, 생태, 농업, 미식을 한데 모은 복합문화축제로 꾸며집니다.
특히, 매일 다른 주제와 장르의 공연이 무대에 오르고, 가족 체험과 어린이 직업체험, 보드게임, 전시, 미식, 정원 등 다양한 콘텐츠를 대폭 확대해 체류형 축제로 치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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