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모터스포츠 축제인 '2026 전남광주GT'가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렸습니다.
대회 10주년과 전남광주 통합에 맞춰 기존 전남GT에서 이름을 바꾼 이번 대회에는 120분 '전남 내구'와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등 7개 종목에 150여 대의 차량과 바이크가 참가해 승부를 겨뤘습니다.
지난 12일 예선에 이어 13일은 개막식과 함께 종목별 결승전이 치러졌고, 가상레이싱과 카트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열렸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