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광주 부채 전남 전가 우려 현실로"

    작성 : 2026-09-09 21:39:53

    행정 통합으로 종전 광주광역시의 부채가 전남으로 전가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로 드러나고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9일 열린 '2026년 지방채 발행 한도액 초과 발행계획안' 심사에서 이번 지방채 발행 규모는 2026년 상환 지방채 원금 차환 462억 원과 도시철도 2호선 300억 원, 고유가피해지원금 415억 원 등 1,198억 원으로, 모두 광주 지역에서 추진된 사업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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